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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거지로만 활용하기엔 너무 아까운 천연 수세미다.욕시 샤워 타올은 나일론이라 늘 마음이 쓰였다.잘 사용하고 쓰임이 다한 샤워 타올을 과감하게 비우고 욕실에 천연 수세미를 놓앗다.사용 감은 아주 시원하고 좋다.수세미를 만들 때 소금을 넣어 부드럽게 하는 작업을 해서인지 에부에 거칠다 아프다 라는 느낌은 없다. 처음 수세미를 만들 때 반으로 잘라 솥에 넣는 바람에 등을 씻을 때에 사이즈가 짧아 아쉬움이 있고 모발 같은 털이 끼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 샤워 후 늘 깨끗하게 세척에 신경을 쓰고 있다.수세미는 이 사이즈에서 반을 잘라 사용 하고 있으며 음식물이 끼이면 보기에도 사용감이도 불쾌 할 수 있어 물로 한번 깨끗하게 헹궈낸 뒤 사용 함으로 깨끗하게 두달을 사용했고 지금은 사용 감이 많이 생겨 조만간 비워내고 새것을 꺼내야 할 것 같다 

천연 수세미 어디까지 써보셧나요

2020.12.03 18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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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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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와 ~

    2021.02.24
  • sunnyside sunnyside 0

    짝짝짝~ 저보다 몇 수 위이신 것 같아요. 감사해요.

    2020.12.04
  • SerenD SerenD 0

    이렇게 천연 수세미를 사용하면 때수건이 필요없겠어요. 많이 배워요.

    2020.12.04
    •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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